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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1:3-6)
함께 사역하는 것, 함께 그리스도 인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복음에서 교제함으로 내안에 착한일을 시작하시고 이루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함께 동역하는 것 그것이 크리스찬의 모습입니다.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아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2-5)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사역할때, 삶을 살아갈 때 한마음과 한 사랑으로 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었다는 것의 증거가 남을 낫게 여기고 다른 사람 일을 돌아보아 기쁨을 충만케 하는 이의 모습.
그것이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사는 이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이신 것 또한 사람의 모습으로 낮추시고 죽기까지 하셨기에...
구원의 이름이 되셨다는 것 크리스찬들의 첫 모습이 되신 겁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2:13-16)
하나님이 품게하신 소원함, 소망과 비전의 소중함. 그것을 품고 달음질하여 기뻐하며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을...나의 소망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 믿고 나아가며 살아가는 것이 더더욱 중요하며
결국 하나님의 기쁘신 뜻으로 수고하며 자랑거리가 되게 하실거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그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무슨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3:12-16)
오직 그리스도... 목표를 하나님이 명확히 하실것이다. 우리는 그저 푯대 하나님이 계속 알게 하시는 내 삶의 그 푯대만을 따라 그대로 행하기만 한다면...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든지 칭찬할 만하여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 생각하라(4:5-8)
이제 우리가 할 것은 염려를 버리고 기도와 간구로 아뢰고 진리와 경건으로 옳은것을 행하며 정결한 마음으로
나아가며 서로 사랑하며 존귀히 여기며 그것들 생각하며 이루어 가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크리스찬들은 함께 이런 것을 나누며 함께 바라보고 서로 권면하고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이다.
바울은 심지어 바울을 대적하는 이 까지도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일이라면 기뻐한다고 했다.
함께 하는 것에 내 편만을 챙기고 우리 조직만의 이익에 급급한 크리스찬들에게 함께 서로 비전을 바라고 때로는 다른 모습이기도 한 이들도 인정하며 단지 하나님께서 계속 알게 하시는 비전을 향해 갈것을... 그러하며 예수님처럼 나보다 남을 낫게 여김으로 푯대를 향해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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