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자신들이 가려는 방향으로 일어나도록 강제하지 않는다.
그들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아내려고 노력하며
그런 일이 일어날 때 그곳에 서있도록 준비한다.
구글에 대한 이야기...
세상의 어떤 백과사전보다도 방대한 데이타를 가지고 있으며 웹을 통해
누구나 수정할 수 있게 한 '위키피디아'에 대해 ...
개연성이에 근거한 시스템에는 통계적인 질적 수준만이 존재한다.
그래서 질적으로 매우 뛰어난 것들도 있지만 평범한 것들과 엉망인 것들도 있다.
이게 바로 위키피디아라는 유기적 생물체의 본성이다.
전문적이지 못하거나 또는 신뢰할 수 없는 자료가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어 있는 참고도서라기 보다 살아 있는 커뮤니티로서 그 가치가 있으며
더구나 다른 곳에는 없는 롱테일 꼬리부분에 존재하는 자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가치가 있다....
지금은 정보의 시대가 아니라 추천의 시대이다.
추천과 입소문 그리고 필터링을 통한 롱테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지 않는 다면
알 수 없다.
적절한 필터는 머리 부분 보다 꼬리 부분에서 더 만족스러운 것을 발견하게 해 줄것이다.
머리 부분은 품질의 폭이 좁고 꼬리 부분의 넓다.
다양성의 경제학.
히트,그리고,틈새
하지만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그들의 관심을 이동하게 되면
그들은 하나의 미디어 배출구에서 다른 미디어 배출구로 가버리는 게 아니라
단지 흩어질 뿐이다. 무한한 선택은 궁극적인 분열과 같다.
우리들은 대부분 통계적으로 가장 많은 것들이 분포하고 있는 중심지에 밀집해 있다.
하지만 그곳에는 많은 종형 곡선들이 있는데 사람들은 적어도
그 곡선들 가운데 하나의 꼬리 부분에 위치해 있다.
대중문화(mass culture)에서 대량병렬문화(massively parallel culture)로의 이동....
우리는 다양한 소집단에 동시에 속해 있다.
또한 역시 뛰어나 필터에 의해 다양한 선택이 나만의 선택이 많은 부분이
공통적이라고 해도 어는 작은 부분에서는 나만의 선택이 이루어지게 된다.
-롱테일 경제학
결론적으로
다양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이제는 다양성의 시대이며 그 다양성을 사람들은 선택하기 시작했다.
그 안에 힘이 있으며 삶이 있다는 이야기다.
경제학이란 결국 그 다양성을 선택하며 공유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가치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떻게 사업을 해야 할지 지표가 되어 준다.
지은이
크리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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